단단하게, 부드럽게, 안전하게.
알루미늄 캐리어가 가진 강점을 견고함, 부드러움, 안전함 세 가지로 나누고, 각각을 15초 영상 한 편씩에 담았습니다. 의미를 설명하기보다 질감과 움직임만으로 전달되도록 편마다 환경과 컬러 톤을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기획과 스토리보드부터 모델링, 룩뎁, 애니메이션, 라이팅, 최종 렌더까지 전 과정을 단독으로 진행한 개인 작업입니다.
PUMA
29CM
LED ART



















































지도를 손에 넣은 탐험가와, 그 뒤를 쫓는 도굴단. 정글을 가로지르는 추격전.
2025년에 3D로 만들었던 〈Luminara〉를 AI 시네마틱 영상으로 다시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상은 그중 차량 추격 파트입니다.
Blender로 프리비즈를 잡고, 영상은 Seedance 2.5로 제작했습니다. 주인공은 Soul 2.0, 장소와 차량 에셋은 Nano Banana Pro로 만들었습니다.
그녀의 아침, 햇살 한 줄기.
잠든 피부가 비타민 한 방울로 깨어나는 순간을 담았습니다.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아침 햇살, 앰플이 피부에 닿는 순간, 금빛으로 번지는 텍스처. 제품보다 사람의 아침을 먼저 보여주고, 마지막에 제품이 앞으로 나오는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기획부터 이미지, 영상, 사운드, 편집까지 전 과정을 AI 생성 도구와 후반 작업으로 완성했습니다.
LUEN은 포트폴리오를 위해 만든 가상 브랜드입니다.























